반클리프 하이 주얼리 초청 후기 | 프리볼 시크릿 워치·플라워레이스 화골 착용 리뷰

안녕하세요, 시크님들.

오늘은 반클리프 VIP 행사에서 직접 보고 온 프리볼 시크릿 워치와 플라워레이스 컬렉션 후기를 소개할게요.

⌚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

유럽에 출장 다녀오면서 친해진 셀러분이 마침 VIP 행사 중이라며 "우 쥬 라잌 투 컴? 시간 되면 올래?" 하시길래 냅다 다녀왔어요.

바도 있어서 칵테일 권하시더라고요.

대낮에는... 게다가 혼자여서 알코올 프리로 부탁드렸어요. 🤣

술 못 마시는 사람은 억울해서 카페인도 부탁드리고요. 🤣

제가 좋아하는 꽃다발 부케들! 저도 있는 프리볼 8 모티브도 보이네요.

오늘의 주인공 프리볼 시크릿 워치에요.

꽃다발 속에 감줘져 있는 시계라서 시크릿인가요?

하... 저 울어요.

아니, 오열해요... 너무 예뻐서요.

미치신 미모의 프리볼 시크릿.. 53,000유로인가 그랬는데 국내에선 8,600만 원 비주얼이에요.

이게 왜 1억에 육박하는지 납득 완료했어요.

이번엔 제 마음을 후비고 들어온 플라워레이스!

제가 사실 작년 말에 데일리로 옐골을 구매했는데요.

여성스럽고 이쁜 요 아이를 너무 잘 쓰고 있어요.

요번에 리스본에서 잔뜩 색깔별로 구매해 온 반클리프 트레이스 체인에 연결하여 길게도 연출하고요.

원래는 10 모티브에 연장체인 연결하여 15 모티브 연출을 즐겨 했었는데 모티브 큰 거 하나에 펜던트가 더 제 취향이더라고요.

플라워레이스는 하나로 안 끝나는 거 아시죠.

가격대가 옐골이 화골보다 데일리로 나와서 너무 좋다 보니 반지, 귀걸이 다 갖고 싶더라고요..

보태 보태 하다 보니 그래서 모티브 큰 것으로 갈까? 싶기도 해서 착용해 봤는데 플라워레이스는 꽃잎 많은 것보다 5개짜리가 딱 적당하게 예쁘다고 판단했어요.

반클리프에서 셀러님이 "플라워레이스 화골하셔야죠" 매장에 세트로 다 들어온다고.. 저에게 너무 잘 어울릴 아이들이라며 초대해 주셔서 다녀왔어요.

간단하게 음료랑 다과도 준비해 주셨어요.

요즘 스트랩 시계에 또 빠져서 눈여겨보는 아이 중 하나에요..

최근에 리스본에서도 착용해 본 기요셰 화이트골드 10 모티랑 20 모티브 중 진심 고민 중이에요.

저 반지랑 팔찌 제일 좋아해요.

제 눈에 제일 먼저 들어와서요. 🫶🏻

가장 먼저 껴봅니다.

"다 해보셔야죠!"라는 셀러분의 권유로 '하핫... 그래볼까요? 왜 과하지 않은 거죠? (네, 제 생각이에요. 🤣)'

착용해 봤는데 이게 플라워레이스 5개 이파리의 매력인가요?

아.. 이래서 플라워레이스도 데일리 옐골로 시작해서 종착역은 하이엔드 화골이군요.

저 이미 디파짓도 했는데 어떡해요..

오늘도 반클리프라는 개미지옥에서 허우적거리는 개미, 하프 보틀이었습니다..

에르메스에도 그렇지만 반클리프 때문에? 덕분에? 더 열심히 일해야겠어요. 🤣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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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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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과 쥬얼리를 사랑하는 워킹맘. 캐쥬얼, 세미정장에 다양한 브랜드의 쥬얼리로 드레스업/다운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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